|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4년 7월 28일 수요일 오후 01시 52분 56초 제 목(Title): Re: 소심맨 시나리오 - 솔루션 아니, 챗방에는 위 세 사람을 모르는 분들만 계신단 말씀입니까? 다모래봤자 딱 한 번 보았을 뿐인데 그래도 김민준 정도는 알아요. ^^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