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ssuh (조슈아) 날 짜 (Date): 1995년05월10일(수) 23시45분41초 KST 제 목(Title): 어디 있는 지 모를 나의 연인을 생각하며 이젠 차일만큼 차이고 느낄 만큼 느꼈다. Know-How도 늘었고, 얼음장같던 내 마음도 어느덧 정열도 생기고, 순진한 내 마음에도 흑심도 많이 생기고 여자앞에서 주눅 들던 내모습은 어느 덧 사라지고 야부리꾼으로 변해가고... 운전하면서 선글라스끼면서 개폼도 잡게 되고... 데이트 장소로 갈 만한 곳도 모두 알아두고...(HiTEL MOOD) 이제 그녀만 내앞에 나타나면 되는데, 그녀가 원한다면 그녀의 보디가드가 될 것이요, 그녀가 원한다면 그녀의 변강쇠가 될 수 있는데, 지금, 가장 사소한(?) 그녀가 내곁에 없다. 쩝.... (원하시면 메일 주시와요 69~71년생 환영 그외 위,아래로 10살 커버 가능, 전 귀엽게 생긴 스타일이나 이지적으로 날카롭게 생긴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단, 저와 대화가 가능하려면 국내 문학, 유럽 아트 필름 영화, 어느 정도의 의 비판적인 사고방식(한겨레 21) 이 필요합니다.) 쩝, 매일같이 차여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써 봤습니다. (제가 바로 soar님이 위에 쓰신 순진남의 표본이어요....) 조슈아 (본명:서정수) jssuh@saitgw.sait.samsung.co.kr 수퍼컴응용실 CAE팀 jssuh@kids, ara, csqueen 삼성종합기술원 gzone1@HiTEL Tel) (0331) 280-9166 Fax) (0331) 280-9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