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깜찌기*) 날 짜 (Date): 1995년05월10일(수) 07시14분23초 KST 제 목(Title): 이제는... 더이상 무언가를 기대하거나... 안타까워하거나.... 실망하고 아무일도 못하는 내가 될 수 없다. 난 더이상 나약해지지 않기로 한다. 이러한 일로 괴로와하는 내가 되어서는 안된다. 그냥 내버려두도록한다. 인연인지 아닌지는 나중에 두고 볼 일이다. 절대로 기대하지 않는다. 난 이제 지쳐버렸다. ## 내가 바라는 두가지 것이 있어요. 하나는 내 선택들이 올바른 것이길.... 하나는 소중한 기억들만 간직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