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mitmir ( ) 날 짜 (Date): 2004년 5월 23일 일요일 오후 02시 43분 16초 제 목(Title): Re: 명대사 저도 그 심장 탄다는 이야기 듣고 식당에서 밥 먹다 뱉을 뻔했습니다. 에릭같이 머리 비어 보이는 남자가 저런 말을 실제로 하면, 별로일 듯.. 제 취향이 독특해서 그런가요? 물론, 불새는 이전, 이후 보지 않아서 멋져 보이지 않았을지는 모르겠네요. 총알을 피해 춤을 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