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구르미 (구르미) 날 짜 (Date): 2004년 5월 22일 토요일 오전 06시 35분 16초 제 목(Title): Re: 명대사 서울대보드에 landau님이 쓰신 26882번 글을 보시면 모나라와 우리나라가 매우 공통점이 많다는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다른점: 그나라 남자들은 여자의 외모에 대한 칭찬을 매우 잘한다. 빈말인 적도 많지만 천연덕스럽게 아주 잘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외모나 옷차림에 신경을 많이 쓰기도 하죠. 학부때 그나라 현대사 강의를 가르치던 그나라에서 온 괴수가 그러더군요. ---- 여친 만날때마다 자세히 살피고 칭찬거리를 찾을려고 노력해보세요. 저두 여자후배들 보면 항상 "저번에 왜 만날때마다 더 이뻐지냐?" 등등의 얘기를 해줍니다만.. 어느날 "I'm trying very hard to get something out of nothing"이라는 얘기를 후배앞에서 하는 바람에... ㅠ.ㅠ 무뚝뚝이 구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