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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nside ()
날 짜 (Date): 2004년 3월 14일 일요일 오후 12시 53분 57초
제 목(Title): 답글달아주신 분들께 감사..통화를 했데요


여러분 친구가 여러분들이 달아준 리플들을 감사히
잘보았다고 꼭좀 전해달라면서
그간 보고를 하더라구요

전화통화를 하였땁니다. 그가 어디로  떠나기 바로전날..
이런저런 통화를 하다가...날 정말 사랑했다면
당신도 나에게 사랑했다라는 말 한마디 듣고싶다고요.
이말 한마디면 평생 힘을 얻고 살수 있겠다구요

그랬더니 상대가..말이 그렇게 중요하냐며 머뭇거렸답니다.
(워낙 말을 잘 안하는 스탈이래요..)
그러더니...그래요...사랑했어요......했답니다.

근데 또 제친구는 듣고싶었던 그말을 듣고도 찜찜하답니다.
이건 옆구리 찔러 절받은것 밖에 더되냐구요

그래서 위로를 해줬는데 정말 사랑하지도 않았으면
그런말조차 끝가지 안했을텐데 그게 아니지 않느냐고

그래서 여러분들께 또 질문드려요...
제가 친구에게 조언해준대로 남자분들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한테만
사랑한다고 말하시는 진솔남들 맞지여?
아무리 옆구리 찌른다고 해도  맘에도 없는 사랑한다는말을
안하시죠? 남자분들 심리가 그러시지 않을까

아...제친구가 존레이너(화성에서 온남자 금성에서 온여자 지은이)에게라도
뭍고싶다는군요

답변들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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