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feelsg (young)
날 짜 (Date): 2004년 2월 20일 금요일 오전 12시 37분 18초
제 목(Title): Re: 친구글]여러분 위로좀 해주세요. 제친�


이런 경우 시간이 지나도 해결이 안될경우 딴남자 만나서 잊을 수 있다면 
좋겠지요. 그런데 그것 조차 너무 힘들때가 있을겁니다.

그럼 그 남자 찾아가서 끝장을 보는것도 한 방법이긴 하지요.

죽은거 아닌이상 어딘들 못가보겠어요? 지구끝 반대 아르헨티나라도 가야지요.
가면 아마 내가 생각한거 이상으로 아닐겁니다.
그래도 못잊겠다 하면 정말 가서 결판을 어떤식으로든 다시 내야지요.

그렇게 해보면 원은 없을겁니다.
설렁 영화처럼 돌아오는길에 어디서 뛰어내릴지언정 말입니다.

뭐 로맨틱 영화라면 가는길에 누굴 만날 수도 있지요 -_-;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