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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nside ()
날 짜 (Date): 2004년 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 36분 02초
제 목(Title): 남자분들..


바쁘게 채직질조차 안되요 뭘해도 한가지 생각뿐이에요..

이런저를 잘 아는 그는 따뜻한 말을 해주고 싶지만 해주면
또다시 자신이 무너진다고 생각하는지...냉냉하기만 합니
다.

그 냉냉함이 저를 더 미치게 하네요
위로해줄 당사자가 그렇게 나오니..

그가 밉습니다. 남자는 왜 여자가 힘이들면 힘들게 안해주고
싶다며 뒷모습 보이고 떠나가는거죠?
그게 더힘들다는건 남자들은 모르는걸까요.


그리고 따뜻한 말한마디가 그립다고 햇는데도 거절하는거죠
왜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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