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nee (해오라비) 날 짜 (Date): 2004년 1월 8일 목요일 오후 05시 37분 36초 제 목(Title): Re: 헤어지기도 힘들다 저는 아리님을 잘 모르는데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만약 이렇게 끝난다면, 아리님이 나~중에 지난날을 돌아볼때, 그때 내가 좀 심했구나하고 생각하게 될 확률이 큽니다. 여자의 본성, 여자의 심리 구조 같은 것에 대해 좀 더 이해의 폭이 넓어질 때 쯤에 되돌아보면 말ㅇ이죠... 물론 개인적 성격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 지만 말이죠... 즐거운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Fear can hold you prisoner, Hope will set you fre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