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3년 12월 4일 목요일 오전 10시 03분 56초 제 목(Title): Re: 헤어지기도 힘들다 꽃미남 아리옹의 인기란...호호. 어떤 선택이던 그것이 내 마음에 거슬리는 일이라면 어떠한 형태로 폭발을 하기 때문에 그냥 마음이 가는데로 하는 것이 최선이 아닌가 합니다. 마음을 제대로 읽기가 어렵긴 하지만. @혼자서도 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