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omen (이동렬) 날 짜 (Date): 2003년 12월 3일 수요일 오전 08시 41분 03초 제 목(Title): Re: 헤어지기도 힘들다 권태기라고 하면 좋아하는 마음이 최고로 좋아할 때의 1/10로 줄어들어도 이상할 건 없는데... 게다가 누구나 아리같은 공처가 사주일 수는 없는 것이고... 그냥 계속 전화를 하게 될 정도면, 한번쯤은 먼저 다시 만나자는 제의를 할 만도 한데, '여자'라는 자존심이 그걸 막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