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구르미 (구르미) 날 짜 (Date): 2003년 12월 2일 화요일 오전 09시 40분 03초 제 목(Title): Re: 헤어지기도 힘들다 헤어지는 거 힘들죠....... 그래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나이든 선배들이 연애하다 헤어지는 일을 "혁명"과 같은 것이라고 종종 말하기도 했는데.. 왜 그런 얘기를 하나 했였죠.. September I'll remember A love once new has now grown ol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