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12월 1일 월요일 오후 02시 56분 58초 제 목(Title): Re: 헤어지기도 힘들다 다시 전화를 받게 되시면 "마음이 너무 아프니까 다시는 전화하지 말아줘" 라고 하세요. 어차피 아리님께서는 포기하신 듯 하니, 여자분께 공이 넘어간 상태라는 걸 확실하게 보이셔야죠. 그때부터는 여자분께서 선택을 하실 겁니다.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