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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owndrum (洞 里 鼓)
날 짜 (Date): 2003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06시 08분 32초
제 목(Title): 외돌이
그저 한 마디면 족했다.
엄마...
열오른 이마를 푸근한 손으로 짚어주시며
안쓰러운 눈길을 보내시는 모습에
쉬이 아픔을 잊을 수 있었다.
지금은
내 눈길과 손길로 그걸 느끼게 해야 한다.
정작 아프다는 말 한마디 못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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