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rrex (알렉스) 날 짜 (Date): 2003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04시 28분 46초 제 목(Title): Re: 정과 나무 사람도 나무와 같을 수 있을까? 나무와 자연은 환경을 맞추어 정으로 가꾸면 거짖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도 자연을 사랑하고 항상 자연과 함께 하고 싶었다. 어릴때 나의 꿈은 자연과 함께 하며 거짖을 하지 않는 물고기를 키우며 그렇게 살고 싶었다. 물 맑고 공기 좋은곳에 양어장을 하며 살고 싶었다. 그런데 사람도 그럴까? 사람 나름이 겠지만 내가 당한 고충으로는 정을 다 주었다고 해서 자연과 같지 않았다. 처절하게 배신을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인것 같다. 빨리 잊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