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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3년 9월 18일 목요일 오전 11시 38분 52초
제 목(Title): Re: 마침표..
집착은 일종의 사랑이며 사랑은 일종의 집착입니다.
구별은 전혀 무의미합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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