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ammer (포르코로쏘) 날 짜 (Date): 2003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08시 21분 51초 제 목(Title): Re: 9. Yusa - Todo o Gasi Nada 앗.. 설마 제 시그 말씀이신가요?? ^^;;;; 설마설마 하며 .. 시그글귀를 좋아해주신 다는 말을 들으면 엄마가 무척 좋아하실거에요. 엄마떨어져 지내는 딸래미한테 보내신 엄마의 편지 중에서 몇 줄 적어봤어요. 글쎄요, 엄마가 책을 많이 좋아하시는 편이라 어느 책의 글귀일런지.. 가끔 이런 말씀을 잘 해주시는 터라 .. 그냥 제게 적어보내주신건지.. 다음에 전화드릴때 여쭤볼게요. :) *H15는 Heisei(평성) 15년, 그러니까 2003년을 말해요.. 외로움이 찾아옴은 사랑이 찾아오는 것보다 고귀하다. 한 인간이 외로움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고귀할 수도 있고.. 아름다울 수도 있고 값진 삶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H15.6.3 엄마의 편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