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ammer (포르코로쏘) 날 짜 (Date): 2003년 8월 27일 수요일 오후 06시 37분 32초 제 목(Title): 1. Yusa - Tomando et Centro Yusa(쥬사) ; 쿠바의 새로운 별, 쥬사의 참으로 쓴(ほろ苦い) 가사와 심플함으로 셰련된 음악에 귀를 기울이면, 21세기의 쿠바가 들려온다. 쿠바에서 최첨단으로 가는 그녀의 음악이야말로, 현재의 대도시 하바나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마음의 정경 그것이라고 말 할 수 있을것이다. 그녀의 음악에는그녀의, 오랜 옛 음악으로부터, 우상파괴적인 재즈와 록, 현대의 브라질 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의 융합이 느껴진다. 1. Tomando et Centro(Taking the Centre) Oh, i don't know how to get rid of this bow inside when i look at the night it ends and you fasten yourself to the centre bury the events because stones will grow in the road before dawn and get it moving get those ideas with red lghts in our head moving watch out, modernity will use you like garment *원어를 적을까하다 영어를 적는 것이 의미전달이 빠를 것 같아.. 영어로.. 따라부를 사람이 있다면, 혹은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후에 올리겠음..원어로. 외로움이 찾아옴은 사랑이 찾아오는 것보다 고귀하다. 한 인간이 외로움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고귀할 수도 있고.. 아름다울 수도 있고 값진 삶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H15.6.3 엄마의 편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