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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amwise (배고파 -_-)
날 짜 (Date): 2003년 7월 18일 금요일 오후 02시 12분 55초
제 목(Title): Re: 헐헐 근데. 샘와이즈..


내가 아직도 당신에게 감정적으로 나가는 거 같소? 쯧쯧..



 댁이 아직 철딱서니없고, 정신연령이 유치한 여고생 수준에서 성장을 멈춰

그런지 모르겠으나.. 앞으로 사회생활하면서도, 지금처럼 완급조절못하고

가해진 자극에 대해, 중구난방스럽게 반응하다가는 세상 살아가기 참 힘들거요

-- 흐 미안하지만 내 사회생활 10여년동안 당신같은 인간은 본적도 없고 
   완급조절못해 세상살기 힘든적 없었소.
   나를 멋모르는 어린애로 봤나본데 당신은 상대를 잘못 고른 거요.


 닭잡을땐, 닭잡는 칼을 쓰고, 소잡을땐 소잡는 칼을 쓸줄 아는 균형감각,

 작은것은 작게 큰것은 크게 다룰줄 아는 전체를 아울러서 보는 통찰력을

 좀 가져보란 거요.

-- 나는 내가 쓴 칼이 잘 적절하지 않았다 생각 안하오. 당신이나 끼어들 때
   끼어들지 말아야 할 때를 구분하는 통찰력을 길러보시지.
   그리고 해야할 말과 하지 말아야할 말도 구분해야 겠지.


 내가 애당초 댁에게 했던 조크가 댁같은 깐깐한 여자에겐 해선 안될 조크

였다는 실수라고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왜 사과하고 싶은 생각은 눈꼽만큼도

들지 않는가 생각을 해보란거요. ( 크크 물론, 내가 일반인보다 쬐끔

더 싸가지가 없다는 것이 원인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 당신이 싸가지 없어서지 다른 원인 없는 거요.
   애초에 잘잘못도 구분 못하는 당신같은 인간하고는 상대하는 게 아니었다
   생각하오.


 초면에 농담 한번 한것을 가지고, ( 그게 비록해서는  안될 실수였다

치더라도)

-- 해선 안될 실수였다 치는게 아니고 당신은 해서 안된 실수를 한거요.


다짜고짜 검찰에 달려가 조서부터 작성하고 보는 여자라면 누가 겁나서

그런 여자랑 상대하고 싶겠소??

-- 그러니 상대하지 않겠다면서 왜 자꾸 보드 더럽히는 건데?


잘못한 것은 경중을 가리지 않고, 무작정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한다는

, 선한것은 선한것대로, 악한것은 악한것대로 명확히 구분되어지는 세상이

있고, 악한것은 선과 무자르듯 분리하여 박멸시켜야겠다 는

 유치한 초딩생수준의 도덕관념에서 벗어나란 거요.

-- 경중을 가리지 않고? 당신은 아직도 자신이 얼마나 큰 잘못을 한 건지
   모르는 모양이군. 쯧쯧... 
   어른이 되면 도덕관념은 흐려져도 상관 없나?
   지나가는 사람에게 함부로 지 친구들에게도 하지 않는 더러운 농담던지는 
   게 당신 도덕관념에는 맞나본데 당신이야말로 철이 들어야 할 것 같소.


 한번 대가리가 있으면 득실을 따져보란 말요. 스토커처럼 ( Cookie 같은

새끼처럼) 댁 뒤만 졸졸 따라다니며 귀찮게 했던 것도 아니고, 새삼스런

인신공격성 농담도 아닌, 동일 커뮤니티안에서 FAQ 로 통할만한 yellow joke

 딱 한번 한 거 아뇨??

 만일, 댁이 진지하게, ' 난 그런 농담 달갑지 않으니, 삭제하고 사과하라'


한마디 했더라면, 나도 어차피 실수를 인정한 마당에, 사과하고 댁도

원하는 사과를 받고 간단히 끝났을 문제 아뇨.

-- 당신 게스트로 들어와서 한 짓거리 내가 당신이 누군줄 알고 사과를
   요구한 단 말이오. 난 당신에게 사과를 바란 것이 아니오.
   더러워진 어나니처럼 일반 보드마져 더러워지는 걸 보고 싶지 않았던
   것이오. 또한 나에게는 물론이고 타 유저에게 당신이 그랬다 하더라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오.
   댁이나 대가리를 굴려서 댁이 얼마나 유치하고 치사한 방법으로 대응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기 바라오. 


 헌데, 보쇼... 댁이 키즈에서 유명인사가 되고싶은 이상한 허영심이 있는

사이코가 아니라면, 어나니에서 똥개새끼들의 희롱대상에 오르내리고,

봉달이를 가장한 무리들의 HDJ 조크 ( 댁이 그토록 몸서리치게 싫어하는 조크)

를 시시때때로 받아야하는 이런 지저분한 상황... 거기다 정작 사과를 해야

할것같은 봉달이란 인간이 어처구니없게도 도리어 고개 빳빳이 들고 이런

장황한 설교를 해대는 웃지못할 상황이 댁이 바라마지 않는 결과냔 말요.

 한번 분을 삭이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쇼.

-- 분을 삭이는 것은 당신이나 해야 할 것이오. 
   어나니의 그 똥개새끼들이 당신 하나로 수렴된다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소. 또한 당신이 어처구니 없게 도리어 고개를 빳빳이 들고 
   설교함으로 해서 내가 당신에게 항복을 선언할 거라 생각한다면 
   당신은 정말로 사람을 잘못 판단한 것이오. (물론 나에대해 아는 것도
   없을테니 판단의 기준도 없을 것이라 생각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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