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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봉달이 (봉달)
날 짜 (Date): 2003년 7월 15일 화요일 오후 02시 11분 10초
제 목(Title): Re: 옆에서 얌체처럼 한마디씩 거드는 새끼
한집 불탄것으로 모자라, 온 동네에 불이번져 홀라당 다 타버려야
한다는데 , 그걸 환영한다니....
별 미친소리 다 듣겠네.
주접떨지 말고, 좀 빠지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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