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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61.74.124.166>
날 짜 (Date): 2003년 7월 15일 화요일 오후 01시 01분 36초
제 목(Title): to 봉달님&samwise님
봉달이님,
그걸 말이라고 하고 있는 건가요?
개가 짖어도 그보다는 낫겠네요..
샘와이즈님,
화이팅.
귀찮고 피곤하기 하겠지만,
고발하시는 게 더 깔끔한 해결책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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