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amwise (배고파 -_-) 날 짜 (Date): 2003년 7월 15일 화요일 오전 09시 17분 23초 제 목(Title): Re: samwise 마지막 경고요 !!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당신이 나에게 사과하지 않는다면 저 글은 삭제 할 수 없고 봉달이라는 당신에 대한 것이 아니라 누군지 모르는 익명 사용자 guest(헐랭이)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였소. 당신이 정말 그 guest라면 사과하고 정보삭제를 요청하는 것이 옳소. 한두다리 건너 인적사항을 알 수 있는 작은 커뮤니티에서 그런 모욕적인 언사를 하고도 농담이었다니. 이 보드에서 당신이 쓴 내용과 같은 글이 1%이상이 된다면 당신 글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않은 내가 잘못이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보는 바 당신이 작성한 내용은 농담으로 받아 들일 수 없소 게다가 당신은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저런 식의 농담을 거리낌없이 던진단 말이요? 그러고서도 나보고 먼저 이메일을 보내 할말 있으면 하라는 것도 이해할 수 없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사과를 하지 않으면 삭제할 수 없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