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shes (재) 날 짜 (Date): 2003년 7월 14일 월요일 오후 07시 38분 10초 제 목(Title): Re: 결과.. 그 정도의 농담? 관용어? 그렇게 관용적인 놈이 넌 왜 그렇게 쫀쫀하게 구니? 그리고 공개적으로 욕했으면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하는 건 당연한 진리지. 말콤엑스때 넌 고발당해서 한 번 크게 당했어야 해. 찌그러져서 쪽도 못쓰더니 쪽팔리는 줄 모르고 언제 그랬냐는 듯한 너의 그 뻔뻔함은 어디서 나오니? 창피한 줄을 알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