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NEMOME (김 소 언) 날 짜 (Date): 1995년05월07일(일) 16시26분22초 KST 제 목(Title): 친구의 결혼 소식을 들을때마다.. 우리 어마니는 내가 넘 걱정되나부당~~ (우리엄마가 날 22에 낳으셨으니..내가 옜� 엄마 결혼했을 나이에 결혼했다면..그래서..나처럼 똑똑(?)한 아기를 낳았다면 난 벌써 학부형이였을테니까..헤헤) 내 주위에 친한 애들이 서서히 가구(결혼을) 4명정도 남았을 때였다.. 엄마에게 "엄마 걔 알지? 걔 요번에 결혼한대..." 우리엄마는 아주 걱정스럽게 날 보시며.. "넌 어쩔건대? 언제할건데" "소언아..걔 누구더라..좀 못생긴애...." "너 걔한테 시집가라.." 난 그냥 우리엄마가 하는 소리겠거니..하면서..나두 농담으로. "엄마 그 사람은 안돼...절대루..." "내가 결혼해서..그 남자 닮은 딸 낫다구 생각해봐.. 으...끔찍해!!!" "엄마는 지금 나두 걱정되는 상황이라구 했잖앙~~~" "난 그럼..나중에 내 딸 시집은 아예 포기해야 되는거라구..헤헤" 우리 엄마가 한동안 말이 없으셨다... '그래 엄마두 수긍이 가징~~~~' 갑자기 우리엄마 입을 여셨다...그리구 하시는 얘기... "얘 요즘 애들은 꾸미기 나름이더라..." "아마 나아서..예쁘게 꾸미면..그냥 볼만 할거야" 으으으!!!!!!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이름을 부를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모습을 쳐다볼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비우지 못한 작은가슴 당신의 사랑은 너무커요.................. .......오늘도 찾아온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당신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