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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봉달이 (봉달)
날 짜 (Date): 2003년 7월 14일 월요일 오후 12시 38분 00초
제 목(Title): Re: 결과..
아.. 난 댁이 너그러이 용서해주어, 고소면한 ' 헐랭' 이요.
혹시라도, 하고싶은 말이 있거든.
메일로 보내쇼.
뭐 솔직히, 댁같은 사람하고 별로 얘기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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