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5월07일(일) 08시04분08초 KST 제 목(Title): Re. 친구같은 애인 음음.. 저두 그런 남자 만나고 싶었는데.. (저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저만 있는게 아니었군여..) 제 생각에는, 그 여자분을 만날때 불편하시다면.. 사랑의 경지까지는 도착하지 않으신거 같은데요? 주위에서는 다들 편안하다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여기서 다들이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나 결혼한 사람들임)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