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ony (박동동식) 날 짜 (Date): 2003년 6월 5일 목요일 오후 12시 17분 12초 제 목(Title): Re: 여자문제인데요... 차라리 그 여자분에게, 난 사실을 알고 있으니.. 헤어져라..라고 말하겠습니다.. == 헤어져라마라는 좀 지나친 간섭같고... 난 사실을 알고있다. 친구에게 이야기라도 해야할지 고민중이다. 니가 잘 판단해라. 라고 잘 풀면 될것도 같은데요... 이후로 여자가 뜨끔해서 잘 하면 그냥 평생비밀로 가지고 가는거고.. 아니면 알아서 헤어지든지.. 그것도 아니고 여자가 악랄해서 여기저기 놀아나면서 친구앞에서는 아닌척 하면 뭐 둘사이에 끼어들어서 나쁜놈 되야죠. 이미 나쁜놈 된것같지만.. 들은 이야기인데요.. 어떤 여자분이 친한집 남편이 바람피우는걸 알게되었데요. 뭐 현장에서 그대로 적발한거죠. 아마도 남자는 전전긍긍 하고있었겠죠.. 몇일후에 그 부부를 초대를 하더래요. 저녁을 대접한다고 초대를 해서는 여자분이 자리를 비운때를 틈타 남자에게 경고의 눈빛을 한번 주고서는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저녁만 먹고 돌려보냈다더군요. 그 후로는 절대 바람 못피우더라고...... ps.스토리텔링이 약해서.. 대충 이해하시길.. == 삶의 여정에서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사람을 제때에 만난다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