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03년 5월 21일 수요일 오후 06시 45분 34초 제 목(Title): [캡쳐]난 정말 하면, 한 건 할 놈임 ^^ 글 쓴 이(By): guest (guest) <220.116.83.152> 날 짜 (Date): 2003년 5월 21일 수요일 오후 06시 39분 10초 제 목(Title): 난 정말 하면, 한 건 할 놈임 ^^ 영구기관이건 뭐건간에 그런거 한다는 인간들은.. 참 어린애같은 면이 있는데, 꼭 엄마한테 투정부리듯이 이걸 만들면, 전 세계에서 날 주목할것이고, 사진찍으러 올거고 뉴스에도 나고, 열대섬, 세계여행, 큰집.. 펑펑써대는 돈.. 특허... 이딴것을 생각한다... 참 우습다.. 하하하하 다시 말하자면, 그 사람은 영구기관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나 위대하다. 나 잘났다. 세상사람들이 자신을 떠받춰줄거란 그리고 주변에 자신 무시하던 사람들한테 본때도 보여주겠다는 그런 웃긴 자신의 상황을 탈출해보려는데 목적이 있는것이다. 거기에 앳된 영구기관이 *끼워* *맞춰져* 들어간것일 뿐이다. 그러나 나 김장군은 너무나도 철학적이다. 나 김장군은 이미 음악이란것을 알았기 때문에 영구기관은 내가 만들건 누가 만들건 아무런 차이나 상관이 없다. 오늘 만들건 내일만들건. 10년후에 만들건.. 좃도 하나도 차이가 없다.. 그 어떤 다른점도 없다. 그러나 음악은 내가 살아있는동안에 빠져들어야 한다. 이것은 매트릭스가 통제할수 없는 단한가지 길이기 때문이다. 영구기관을 꼭 내가 만들어야 하면, 그건 위에 말한, 열대섬, 세계여행, 큰집, 쭉쭉빵빵 여자들 전세계뉴스기자들이 취재하러 오고, 나 잘났다.. 그거지 하하하하 그리고 지금 만들어야 하면, 늙어서 자지가 발딱 안스면 안되니까.. 젊을때에 놀아보겠다는것이다.. 하하하하... 난 이미 초월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