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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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cduck (이현의농)
날 짜 (Date): 2003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01시 44분 41초
제 목(Title): Re: ^^
게리가 여러 난관에도 불과하고
그 남자랑 계속 사귀는지 이유를 알겠다.
나도 저런거 받아봤음 좋겠당.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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