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gg) <211.200.76.52> 날 짜 (Date): 2003년 5월 11일 일요일 오후 08시 17분 25초 제 목(Title): 차마하지 못한말... 내가 못된 얘가 되는것 같아서. 내가 너에게 퍼줄 감정이 없다는것을 느낀다... 너가 찾는것 내겐 없는것 같아.. 너가 상처가 적길... 그부분이 네가 제일 힘들겠지... 너의 상처가 최소화되길... 내가 바라는 것은 그뿐... 미안해.. 내가 그이전에 이까지라고 말했어야 하는데.... --------------------------------------- 빨리 끝내고 싶은데... 차마 말하지 못하고 있다..... 힘들다.... 내가 뭐하고 있지? 서로 더 상처받기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