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3년 4월 11일 금요일 오전 11시 43분 04초 제 목(Title): Re: rosso님의 원 글을 읽고 판단하건대... 파괴와 분열을 도모하시는 rosso님은 남자분이라는 데 백원만 걸겠습니다. * 백원밖에 못 거는 이유 : 세상엔 남자랑 여자만 있는 게 아니니까 * ---------------------------------------------------------------------- rosso 가 red라는 이탈리아어라면, rosso님이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 사이에 미혼녀라는데, 50원만 걸겠습니다. 요즘 적금에다가 보험을 두 개나 들어 놓으니 워낙 빠듯해서.. -_-; 역시 비가 오면 멘탈이 센치의 극을 달립니다. 제 경우는.. 냠냠 로또라도 사고 싶다는 -_-a (맞춤법 보느라 세 번이나 수정을 했다는... 긁적긁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