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Marinboy (새시대) 날 짜 (Date): 2003년 4월 10일 목요일 오후 01시 53분 41초 제 목(Title): Re: 남자들에게 여자들이 주로 조화와 평화를 도모한다면 남자들은 파괴와 분열을 도모한다. 남자들만이 모인 집단인 군대같은 조직이나 남학교가 폭력과 억압에 놓여 있는지 보면 쉽게 알수 있다. 여자들이 나서서 남자들을 잘 이끌어 주지 않고 남자들끼리 모아놓으면 어떤 퇴폐와 파괴가 일어나는지 우린 여러 사회 구조에서 쉽게 알수 있다. 남자들은 전쟁과 살육을 즐기지만 여자들은 평화와 삶을 추구한다. ------------------------------- 그간 역사적으로 봤을때 나타난 남성들의 성향이라면 ..그리고 그것이 그렇게 남성을 정의한다면... 여자들도 그간 남자들에게 지배당했다는 논리를 어떻게 설명하실런지.. 여자가 착취와 억압을 당했다고 얘기한다면 그건 아마도 여자가 남자보다 못한 점이 있어서 그런건 아닌지... 님의 글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드는 군요. (내가 근본적인 차별주의자는 아니지만.. 생각해본다면 이렇다 이거지요) 남자들을 살육을 즐기고.. 여자들이 평화와 삶을 추구한다.... 원래 힘이 적은 자는 아무나 패기가 싶지 않죠. 남자들 중에도 쌈 잘 못하는 사람은 시비가 붙어도 싸우지 못합니다. 심지어 여자친구 앞에서도요. 그러나 그런 약한 사람들이 자신보다 약한 사람들ㅇ르 봤을때는 앞에 경우와는 다른 양상이 나타난다는 거죠. 님이 쓰신 글은... 본인이 여자라면... 평화와 조화를 위해서 쓴 글은 아닌듯 싶소. 한판 붙자. 얘기하는 거지요. 여태 예전 국민학교 아이디얼러지를 가지고 남녀를 나눠보시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