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t) <wormhole.snu.ac.> 날 짜 (Date): 2003년 3월 29일 토요일 오후 05시 29분 20초 제 목(Title): Re: [상담] 교회다니는 여친 역시 원글을 안 읽고 쓰니까 어떤 분위기인지 잘 모르겠군요. 개인적으론 같은 경우도 있고 다른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분위기로 봐선 친구가 교회에 가길 강권한 건 아니고 친구의 시간을 교회에 쓰고 자기보다 교회에 가는 걸 우위에 둬서 그게 싫다라는 내용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그게 교회가 아니라 스타크 동호회나 야학이라도 마찬가질 것이라고 여깁니다. 물론 교회를 열심히 믿는 사람이 가지는 특수성을 인정하고 원글이 그 특수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제가 헛소리했을지도 모릅니다만.. 찬주형, 손자는 못 되도 학생은 되지요. (음 아이피가 번호가 아니라 이름으로 뜨는군. 조심해야겠는걸...) 빨리 장가가서 아들이나 만드슈. 지난 번에도 몇 교수님께서 식사 중에 형 장가보내는 걱정하고들 있었다우. 컴 살 돈 학회에 쓰고 벌레구멍에서 노는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