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amwise (배고파 -_-) 날 짜 (Date): 2003년 3월 28일 금요일 오후 04시 46분 20초 제 목(Title): Re: [상담] 교회다니는 여친 다르다는 스테어님의 의견에 동의 저도 물론 나이롱 신자지만.. 남친과의 종교문제가 부담스러워 질때. 친구가 "니가 포기하면 안돼?" 라는 질문에 "절대 안돼.. 그게 말이지 ... 나라는 존재자체를 부인하는 것 만큼이나 절대적인 것이거든..." 믿음 신앙 신념이라는 것이... 포기하느니 나를 버리는 것이 나을 정도라서.. 그래서 순교하는 사람도 있는 것이죠.. 목숨보다 귀한 영혼이 달린 문제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