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3년 3월 22일 토요일 오후 11시 46분 57초 제 목(Title): Re: 좋은 꽃배달 서비스 추천해주세요. 옛사랑의 상처때문일까요. 그후, 좀처럼 쉽게 여자를 사귀지 못했던 저에게 나타난 그녀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싶네요. 잘 해보자고 --; 그럼, 꾸벅.. ------------------------------------------------------------------ 이 글의 내용을 직접 얘기하시기가 힘들면, e-mail을 사용하는 것도 요즘 셋상엔 참으로 편리하고도 강력한 방법입니다. 제가 볼 때, 지금은 님이 문제가 아니라 여자가 극복해낼 수 있는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인내를 가지고 여자가 다시 째버려야만 했던 그 아픈 기억이 아물도록 도와주시고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꾸뻑 P.S) 아 제목을 다시 보니 생각이 나서... 상처가 있는 여자한텐.. 고전적인 장미보다는 순백의 카라꽃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니 피빛 상처를 그리고 나의 피빛 상흔을 서로 아껴서 이 순백색같이 만들면서 살고 싶어"하고.. 하면 넘 감상적일까요? 하여간 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