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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3년 3월 22일 토요일 오후 07시 01분 16초
제 목(Title): Re: [상담] 교회다니는 여친


> 여친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면 항상 가정과 남편에게 충실할 것입니다.

저는 그 반례가 될만한 아줌마들을 무수히 보았는데요...


> 그게 예수님의 가르침이거든요.

예수님은 그렇게 안 가르치셨는데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마태복음 10:34~37) 

"형제끼리 서로 잡아 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비도 또한 제 자식을 그렇게 하고

자식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 할 것이다.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10:21~22)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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