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3년 3월 21일 금요일 오전 10시 49분 42초 제 목(Title): Re: [상담] 여자 친구의 과거 이미 본인이 답을 어슴프레 짐작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그죠? ^^;; ------------------------------------------------------ 이런류의 찔러보기야 말로 가장 자주접하게 되시는 시련일겁니다. "사랑"은 모든걸 감싸주지만 그걸 지키기 위해서는 남자가 과묵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넘 과묵하면 여자가 질릴꺼고, 좋은건 좋은겁니다. 사랑할 수 있을때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랑"은 닥쳐올 일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는 대담함도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