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
알림판목록 I
] [
알림판목록 II
] [
글목록
][
이 전
][
다 음
]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fie ( 스 카)
날 짜 (Date): 2003년 3월 13일 목요일 오후 11시 05분 43초
제 목(Title): Re: 연어.
푸헐..
게시판에 올리는 글이나
사람들에게 남기는 기억도
물거품인 양
그리 무심하게 꺼져가는
비너스의 속성은
파도로부터 비롯된 것처럼
나는 즐거움에 반응한다
[
알림판목록 I
] [
알림판목록 II
] [
글 목록
][
이 전
][
다 음
]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