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idsoul (동심) 날 짜 (Date): 2003년 3월 3일 월요일 오후 02시 46분 34초 제 목(Title): Re: ...... (* ..) 냉수 이야기로 아침부터 청승떠는 일은 이제 당분간 안보겟구나 햇더니만, 이젠 아주 노래를 부르는군요. 뭐, 보기 싫은건 아니지만, 저 모습이 얼마나 갈지 문득 궁금해 지는 이유가 뭘까? ㅡ.ㅡa 아무쪼록,,, 웬수라던가 팔짜,,,같은 얘기가 안나오길 바랍니다. 아멘~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