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amwise (서울시민됨) 날 짜 (Date): 2003년 3월 3일 월요일 오전 10시 59분 01초 제 목(Title): Re: .... ^___^;; 음.. 많은 변화가 있었지요. 전 지금 서울이고. 좋은 남친을 만났지요. 제가 바라던 사람이라.. 글쎄 모든 면에서 만족되는 사람은 없겠지요. 하지만... 자상하고 아껴주고 이뻐해주고. 누가 말한 것처럼 덩치가 장난 아니게 커서 내가 다이어트를 안해도 작아보일 만하고.. 따뜻한 감성도 가지고 있고.. 적절한 현실감각도 있고.. ^^ 단점이라면 사람 많은데 다니는 걸 싫어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