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92.54.95> 날 짜 (Date): 2003년 2월 28일 금요일 오전 07시 49분 13초 제 목(Title): a nos chagrin d'amour 흑흑.... 아 노 샤그랑 다 무흐.. 우리의 슬픈 사랑.. ㅜ.ㅜ 김장군 또 슬퍼지려 하고 있다.... 흑흑... 그녀를 이제 영원히 떠나보내게 될것만 같은.. 난 그녀를 잡아야 하는건가? 난, 나의 그 순수함 때문에.. 어린아이와도 같은.. 영원한 자유로운 영혼이기 때문에.. 누구를 소유한다는것.. 책임진다는것.. 그냥 도망가고만 싶다.. ㅜ.ㅜ 그녀를 잊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오늘은 다시 슬퍼진다... ㅜ.ㅜ 귀에 들려오는 음악 역시 슬프다. concerto 라는 음악.... 콘체르토가 되면 음악이 이렇게 되는군.. 그럼 이만..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