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Yarra76 (다 튜 라) 날 짜 (Date): 2003년 2월 26일 수요일 오후 04시 38분 37초 제 목(Title): .... ^___^;; 시덥잖은 걍 한두마디에 푸하하하..소리를 내며 웃어주는.. 그가 너무 예뿌다.. 내 행동으로 인해..그가 편안함을 느끼거나.. 행복해 보이는 그를 보는.. 그 순간이...더없이 소중하다.. 그의 전화를 받으며 눈을뜰때.. 난 세상에 태어난걸 감사한다.. *가끔은 아빠한테 미안하다^^ 낳줘서 감사하단말을 한적도 없으니* *근데 아빠가 나 바라봐주던 시간의 1/20안된 시간을 같이한 사람으로인해 새삼 감사함을 느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