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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illian (Capricorn)
날 짜 (Date): 2003년 1월 28일 화요일 오후 01시 00분 01초
제 목(Title): Re: 너무 익숙하다는 이유로..
..이미 알고 있었을거란 그 말.. 예상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정말 그랬을까 하는 생각에..
계속 잠 못 이루고 뒤척이고 있습니다..
...
그래도.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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