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미친게이 (......) 날 짜 (Date): 2003년 1월 15일 수요일 오후 06시 07분 51초 제 목(Title): Re: 조급한 마음.. 안타깝죠.. 근데 미친게이님이 남자든 여자든, j군이라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별로 좋아하지도 (말투를 보니 약간 싫어하는듯) 않는 사람이 저렇게 열 심히 쫓아다니면.. 뭐 좋을 수도 있지만, 허영심가득한 사람이 아니라면 상당히 불쾌할 것 같은데요. 미친게이님이 게이가 아니라 여자였다고 해도 제 반응은 달라지지 않았을 겁니다. -.- #인정한다는건 위의 내용.. 입장을 명확히 한다는건 내가 지금 현재 "그애에 대한 내 마음을 정리"하고 있기 때문에 정리라는건 청산이 아니라 "명확히"하고 있기 때문에 내 맘을 명확히 하고 있다는 표현을 썼음.,. 그리고 그애가 명확히 해라는 말 역시도 이해했음.. 그건 내가 관여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할말이 없어서 댓글 안달았음.. 지금 현재 머리가 좀 아프기 때문에.. 내가 왜 그러헥 귿애 생각을 많이 하는지 내 스스로도 이해할 수가 없어서.. 그래서 입장 정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