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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yang (바하동생)
날 짜 (Date): 2003년 1월 12일 일요일 오전 12시 11분 05초
제 목(Title): Re: 조급한 마음..
imnot님께,
저처럼 별 문제없이 받아들이면서 글을 안올리는 사람들이
꽤 되지 않을까요?
@L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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