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미친게이 (......) 날 짜 (Date): 2003년 1월 9일 목요일 오전 12시 09분 28초 제 목(Title): Re: 중 2때 얘기가 더 생각할게 많을거 같� 난 게이지만 안그러는데... 몸조심은 아니고.. 누가 나에게 기대면 부담스럽기 때문에(몸을 못움직이니까) 그래서 나도 내가 싫어하는짓 남에게 강요 안함.. 문제난 난 내 좋다는 사람이 나 쫓아다니는거 기겁하면서.. 반대로 내가 좋은 사람은 쫓아다니고 싶어 미칠거 같다는거.. 어쩔수 없는 모순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