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1월 7일 화요일 오후 02시 12분 57초 제 목(Title): Re: [상담] 여친의 과거.. 앗, 제 아이디에서 r이 하나 빠졌어요. ^^ 네, 저도 그 여자분 가엽다는 생각듭니다. 어쩌면 그게 그 여자분이 생각하기에는 최선의 선택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 . . 그릇된 것은 올바른 방법에 의해서만 고쳐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아쉽습니다.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