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rust (Trust) 날 짜 (Date): 2003년 1월 7일 화요일 오전 12시 30분 15초 제 목(Title): Re: [상담] 여친의 과거.. 아직 얼마 안되신 것 같은데.. 솔직히 전 여기서 그만 두시기를 권합니다. 님의 찝찝한 기분.. 지금은 그냥 찝찝함 일지 모르지만 앞으로 두고 두고 님을 괴롭힐 수도 있어요 서로간의 믿음이 위험하단 얘기죠. 전 사랑은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믿음도 없이 시작하면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요?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 보세요 그 여자분의 과거가 어찌됐든 간에 앞으로 님이 그 여자분을 한치의 의심도 없이 믿을 수 있는지를요. 자신 없다면 그만 두시고 자신 있다면.. 계속 진행하세요.. 그런데 그리 쉬운 길이 아닐 겁니다. w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