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azzgirl (ILoveJazz) 날 짜 (Date): 2003년 1월 2일 목요일 오후 12시 16분 16초 제 목(Title): Re: 그녀석에게 담배를 건넸다. 갑자기 떠오르는 기억이 있어요. 중학교때 옆반애가 제 친한 친구를 좋아했었죠. 그 친구는 외모가 참 남자같았는데...반면에 제 친구는 참 여성스러웠거든요. 우리 모두 그 일을 가지구 소근댔었죠... 수학여행갔을때...제 친구를 좋아하던 그 애가 우리방 밖에서 서성이며 제 친구를 찾던걸 기억해요. 제 친구는 아예 그런거 아는척도 하기 싫다며...그 애에게 눈길 주는것조차 피했죠. 그래도 그 애가 말을 걸면 대답은 했었어요. 대답 안하면..그 애 감정 알고 있다는거 인정하는 꼴이니까.. 제 친구 그런 사랑받는거 참 부담스럽고 싫어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