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umDong (난천커한마) 날 짜 (Date): 2002년 12월 2일 월요일 오후 05시 15분 52초 제 목(Title): Re: 회사사람이 저를 짝사랑했습니다.. 지금 약간 불편한건 그냥 '내가 이쁜 죄'라고 생각하십쇼. 그 남자도 지금은 맘 정리하는 중일테니까..... 나중엔 괜찮아질껍니다. 새로 여자가 생겼다고 해서 전에 좋아했던 마음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겠습니까. 일부러 애써서 피하는걸테죠. |